맥북에어를 처음 쓰면서 가장 먼저 놀란 것은 트랙패드였습니다. 단순히 노트북의 마우스를 대체하는 포인팅 장치가 아니라 스크롤, 화면전환, 미션컨트롤 호출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만능 입력장치입니다. 몇가지 주요 기능에 익숙해지기만 하면 마우스 없어도 불편함을 거의 못느끼는 수준이죠. 그렇지만 마우스 자체의 편한함과 물리적인 힘을 부담없이 쏟을 수 있는 점 (트랙패드는 왠지 조심스럽게 살살 다루어야할 것만 같은..)은 포기할 수 없죠 그래서 필요한 유틸리티 Scroll Reverser 가 있습니다. 이름만 봐도 딱 무슨일을 하는 지 알 수가 있어요. 게다가 무료이기까지 하답니다. 다운로드 받는 홈페이지 주소는 https://pilotmoon.com/scrollreverser/ 입니다. 기능도 단순한 만..
IT&MAC Life
2016. 11. 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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