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를 어린이집에서 픽업한 후집에서 점심을 먹일까 했는데미역국 한 번 끓여놓구 너무 자주 준 것 같아미안해서 외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양평 한화리조트 조금 못 가서 있는'서울설렁탕' 집에 갔어요.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이 휴일이었는데 매주 목요일로 바뀌었어요! 옛날 한옥풍의 건물에 홀과 방은 널찍합니다. 설렁탕의 유래(한자가 있어서 읽다가 포기 ㅎ) 메뉴도 도가니수육, 꼬리곰탕, 도가니탕, 설렁탕으로 간단하구요어린 아이 한 명 데리고 온 아빠지만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네요.설렁탕하나에 공기밥 한개만 추가해서 주문했어요. 깍두기, 배추김치와 젓갈이 반찬으로 나와요.센스 있게 막내를 위한 밥그릇과 수저, 포크를 내어줍니다.(뽀로로나 핑크퐁은 아니지만^^) 뜨거우니 막내 줄 거 덜어내고 가위로 소면과 고기를 잘..
여행
2019. 3. 14. 00:12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