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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고 글 잘 쓰는 사람이 되자! 서민 교수의 '밥보다 일기' '밥보다 일기' 제목이 낯익었던 걸까? 제목의 형식이 낯익었던 걸까? 아마도 '꽃보다 남자', '꽃보다 할배' 때문에 제목이 끌렸던 거 같습니다. 휴직하면서 책을 많이 읽고, 글도 많이 써보자고 다짐을 했지만 그것이 그렇게 쉽게 습관으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있기에 도서관에선 글쓰기와 독서에 관련된 제목들이 더욱 눈에 띄네요. 저는 글을 잘 써서 블로그든 일기장이든 휴직 기간 동안의 나의 삶에 대해서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그냥 얼렁뚱땅 보내어버리면 나중에 기억나는 것은 사진밖에 없을 거 같거든요. 그리고 전문 작가는 아니지만 남들이 제 글을 읽었을 때 공통적으로 느끼는 저만의 문체? 스타일? 그런 게 있다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말..
Books, Movies
2019. 5. 3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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