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회사 복지포인트에서ILMO 벨트와 함께 나를 위해 구매한 유일한 아이템 트리젠코 메탈 손목시계. 시계를 잘 안 차고 사는 편인데결혼식에 정장을 입을 때나 나름 중요한 자리에 갈 때에는손목에 뭔가 번쩍이는게 있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택배 포장을 뜯으니.....깔끔하고 맘에 들었어요. 메탈시계가....중요한 것이 무게와 크기라고 생각하는데요.무게는 괜찮았고요(5~6만원짜리 아르마니 짝둥 시계를 구매 했었는데 너무 무거워서 사용 안했어요)두께는 거의 정확하게 1 센치미터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손목에 차 보니시계줄이 너무 넉넉해서 줄여야 했어요.인터넷 검색을 해보니무슨 시계줄 수리 키트? 라는 것도 있던데결국 뾰족한 무엇인가가 필요한 것 이더라고요.그래서 휴대폰 유심칩 핀을 사용했습니다. 다른 시계..
제품 개봉,사용기
2019. 3. 1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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