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건새우 아욱국을 끓여 보려고 합니다.아내와 아이들이 다 좋아하거든요. 레시피 정보를 드리려고 포스팅하는 게 아니라육아휴직 중인 아빠가 서투르게 반찬 만드는 것을보여드리는 것이니 많은 기대는 하지 마세요. 먼저 "헤이 구글~ 분위기 있는 음악 틀어줘~" 하고음악을 틀어요 ㅋㅋㅋ 전에는 몰랐는데 아내는 냉동실 하나의 바구니에다시마,멸치 국물내는 식재료를 잘 정리해 놓고 있었군요.'고마워 여보~' 먼저 멸치와 다시마를 끓여서 육수를 냅니다. 그러는 동안 아욱을 손질해야 하는데요한 단이 너무 많다 싶었는데 인터넷을 보니 반 단만 사용하네요 ^^하마터면 아욱죽을 만들 뻔 했습니다. 아욱을 깨끗이 손으로 문질러 씻어요소금으로 함께 문지르는 레시피도 있네요물에 잘 헹구고 손으로 꽉~ 짜서 물기를 최대한 뺍니다..
육아,육아휴직
2019. 3. 1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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