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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은 명절 같은 느낌이 나질 않습니다. 보통은 연휴 전날에 고향에 가서 2~3일 머물다가 집에 돌아오곤 하는데 이번 추석은 연휴 첫날 점심때 가서 하루만 자고 거의 만 하루 만에 집에 돌아왔거든요. 최근 일주일이 넘도록 아내가 야근을 해서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일찍 돌아와 좀 쉬어야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주변의 음식점들도 영업을 하는 곳이 많기도 했고요.(명절이지만 경제가 안 좋아서? 장사하는지...) 명절 당일날이라서 그런지 경부고속도로나 영동고속도로 양쪽 차선 모두 자동차들로 꽉 차더군요. 그렇지만 저희는 네 번째로 태어난 막둥이 덕분에 6인 가족이 되어서 버스전용차선을 달릴 수 있답니다 ^^ 성경에서 홍해가 갈라지고 모세와 일행들이 길을 지나듯이 2차선 3차선.. 에 줄줄이 늘어선 차들을 우측으..
나의생각
2019. 9. 1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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