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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이 안 계셔서 물장구만 치고 왔네요 어제는 화/목/토 오전 6시 강습반의 수영강습 첫째 날! 열심히 하면 나도 멋지게 수영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일찍 일어나 양평군 실내수영장으로 향했습니다. 물론 식구들은 꿈나라에서 허우적거리느라 제가 나가는 것도 몰랐죠. 새벽 5시 30분경이었는데 이미 밖은 밝았습니다. 차 창을 열고 고요하고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기분 좋게 시골길을 달렸습니다. 이젠 도로가 포장이 되어서 먼지도 안 날리고 좋습니다. 수영장 입구까지 도착을 했고, 아직 시간이 안되어서 조금 기다렸어요. 슬슬 주위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는데 대부분이 60대 이상으로 보이는 어르신들이었고 젊은 사람들은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었어요 적어도 새벽 6시경에는... 내가 아기..
늘품있는삶
2019. 7. 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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