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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304)
갑작스레 양평을 떠납니다.

2020년 3월에 복직을 해도 1년은 더 양평에서 살 계획이었습니다.1년간 장거리 출퇴근을 할 생각이었죠.그러나 사정이 생겨서 아내가 휴직을 하고 이달 말에 고향인 평택(송탄)으로 돌아가게 되었어요.아파트는 안 그랬는데 어쩔 수 없이 여기저기 제 손길이 닿은 주택은 왠지 정이 가네요.갑자기 떠난다고 생각하니 집 구석구석이 아쉽고 여기저기 사진에 담아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도 새롭게 편성될 반 친구들을 기대했고 여기서 친해진 친구들과 한창 잘 지내고 있는 때에벼락같은 소식에 당황을 했습니다.아직 어려서 그런지 울거나 심하게 반응하진 않았지만친한 친구들과 헤어진다는건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같은 감정일테죠. 어제는 친한 친구 3명을 집에 초대해서 마지막으로(ㅠㅠ) 집에서 같이 놀게하고서 ..

육아,육아휴직 2020. 1. 21. 08:01
[가정용 전기난로] 독일 크루거 오방난로 개봉기

독일 크루거 오방 난로 개봉기 역시 전원주택은 보조 난방기구 없이는 살 수 없는가 봅니다. 보일러를 돌려도 실내온도 1도 올리기가 힘들어요. 아내는 특히 추위를 잘 타는 스타일이라 연신 '으~ 추워 추워' 소리를 연발합니다. 둘이 함께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해서 선택한 것은 독일 크루거 사의 '크루거 세이프 가드 5면 히터'입니다. 일명 오방 난로라고 하지요. 공기를 따뜻하게 데워서 대류현상을 이용해 난방을 하는 난로도 있었지만, 복층의 큰 거실을 데우기에는 몇십만 원에서 백만 원 이상 가는 대형 난방기구 아니면 힘들 거 같다고 생각을 했어요. 잠깐씩만 따뜻하게 사용하고 끄고 하려고 복사열 방식의 난로를 선택했답니다. 드디어 배송 완료! 그렇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였어요. 깔끔한 화이트 칼라로 주문했..

제품 개봉,사용기 2020. 1. 14. 22:58
[양평맛집] 생선구이 전문점 '어라연(魚라연)' (용천리)

생선구이 전문점 '어라연(魚라연)' (용천리) 집(옥천면) 바로 윗동네가 용천리입니다. 그쪽에 있는 생선구이 전문점 '어라연'인데 그동안 왜 몰랐나 싶네요. 그쪽으로는 거의 다니질 않아서 몰랐나 봅니다. 역시 아내가 직장 동료랑 와봤다면서 저에게 알려줬네요. 건물과 정원이 이쁘고 아담했고 우선 위치가 끝내줍니다. 앞에 졸졸졸~ 시냇물이 흐르고, 마침 그 날은 저 멀리 용문산? 정상 쪽에 녹지 않은 눈이 보였어요. 마치 스위스의 만년설을 보는듯한... 너무 과장했나? ㅎ 실내도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고 무엇보다 채광이 좋아서 분위기가 밝고 화사합니다. 물은 따뜻한 오미자 차 주전자를 내어 오셨고 애피타이저로는 샐러드와 치즈 위에 올린 올리브 그리고 니모(흰동가리) 어묵이 둥둥 떠 있는 작은 어묵국을 주셨..

여행 2020. 1. 13. 23:15
육아휴직한 아빠의 하루

육아 휴직한 아빠의 하루 육아휴직기간이 두 달 정도 남았습니다. 3월부터의 육아휴직기간이 이렇게나 빨리 흐를 줄은... 알았지만 ㅋ 막상 복직을 앞두려니 아쉬움이 남습니다. 휴직을 시작하면서 계획했던 영어공부, 체중감량은 이미 물 건너갔고 아이들과 부대끼면서 약간은 익숙해진 살림살이... 직장에 다니면서 아내가 살림하면서 아이들 돌보는 것이 단순히 몸만 힘든 일인 줄 알았는데 아이들 스케줄 관리도 잘해야 하더라고요. 아이들 하교시간도 다르고 혹시 아이 한 명이 병원에 가야 한다면? 10여 년간 이것을 해온 아내에게 전 감히 힘들다고 투정할 수 없는 일이죠. 아침식사/등교(원) 준비 초기에는 꼭 고기나 국 그리고 잡곡밥을 해서 아이들을 먹이곤 했는데 처음부터 너무 달린 것인지 금방 지치더군요. 밥을 안치고..

육아,육아휴직 2020. 1. 2. 23:55
[양평여행] 양평 레일바이크 즐기기 (동영상 포함)

양평 레일바이크 즐기기 양평에 살면서 그동안 양평 레일바이크를 타보지 못했더군요. 그래서 크리스마스날~ 레일바이크 타러 갔다 왔어요. 이용요금 안내와 이용시간 안내입니다. 출처 : 양평 레일바이크 홈페이지 (http://www.yprailbike.com) 우린 6인 가족이라서 4인승 한대, 2인승 한대를 이용해야 한다고 하는데... 비용도 좀 부담되고 막둥이는 어려서 그냥 저와 첫째~셋째 넷이서만 타기로 했어요. 탑승시각 전까지 휴게실에서 대기할 수 있는데 매점, 게임기 등 즐길거리가 있더군요. 덕분에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탑승시각(오후 3시)이 다가오니 사람들이 슬슬~ 밖으로 나와서 탑승장으로 향하기 시작했어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서인지 세계 각국의 인사말로 환영한다는 플래카..

여행 2019. 12. 30. 17:26
[양평맛집] 100% 국내산 콩으로 만든 청국장 '든해솔 청국장'

100% 국내산 콩으로 만든 청국장 '든해솔 청국장' 아내가 동료와 종종 간다는 청국장집이 있어서 둘이 점심 먹으러 방문한 곳입니다. 주위가 좀 휑~한 느낌으로 한산하고 앞 공터에 넓은 주차 공간이 있는 곳입니다. 크게 간판도 없어서 얼핏 보면 여기가 식당인지 가정집인지 헷갈리는 분위기입니다. 저흰 오전 11시 20분경에 왔는데, 단체손님이 있어서 조금 늦게 준비를 시작하셨다고 20~30분 기다려달라고 하셨지요. 저흰 든해솔정식을 주문했고 두 분이서 분주하게 준비를 하셨습니다. 난로 위의 주전자에 뜨거운 차가 있어서 원하는 만큼 컵에 따라 마시니 좋았어요. 기다리는 동안 뜨거운 차를 마시며 아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마치 카페에 있는 것처럼.... 하지만 그 단체손님이 문제였습니다..

여행 2019. 12. 2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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