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급속한 확산으로 자녀들이 SNS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집에서도 휴대폰만 들여다보고 식사 시간에도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면 부모로서는 걱정이 앞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갈등을 키우지 않으면서 SNS 사용을 조절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번엔 자녀와 건강한 소통을 유지하며 SNS 중독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을 생각해 봤습니다.1. 비난보다는 이해와 공감으로 시작하기중요한 것은 자녀의 행동을 단순히 ‘중독’으로 규정하고 비난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 휴대폰만 보고 있니?”처럼 직접적인 지적은 자녀가 방어적인 태도를 갖게 하며 대화를 어렵게 만듭니다. 솔직히 저도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나의생각
2025. 7. 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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